대충 알기 쉽게 스타크래프트에 비유를 하자면 전방에 마린과 그 뒤에 시즈모드 박은 탱크 상대로 끝없이 어택 박아서 개떼러쉬하는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생각하면 됨.
아마도 이런 상황이었으면 마린의 가우스 소총과 시즈탱크의 막강한 화력에 녹아없어지지 않았을까?
(농담인거 알지?)
대충 알기 쉽게 스타크래프트에 비유를 하자면 전방에 마린과 그 뒤에 시즈모드 박은 탱크 상대로 끝없이 어택 박아서 개떼러쉬하는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생각하면 됨.
아마도 이런 상황이었으면 마린의 가우스 소총과 시즈탱크의 막강한 화력에 녹아없어지지 않았을까?
(농담인거 알지?)
모스크바에 꼬라박을 헬리캐리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