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부터 시작해서
중국 유럽 가릴거 없이 요즘 다시 일어나고 있는 경전차/중형전차 붐
이름은 경전차/중형전차라고 하지만
실제 과거 경/중형 전차들의 정찰 및 기동임무보다는
사실상 컨셉은 전차보다 저렴한 가격/가벼운 무게로 보병부대 따라다니며 그때그때 대구경 포격지원을 해주는 과거 돌격포와 다를게 없음 모가지만 돌아갈 뿐이지
[일반] 진짜 돌격포 개념이 부활하고 있는 모양새네
익명(220.93)
2024-02-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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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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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튼 경량화 시급
그걸 보병전차라 하지 않나?
돌격포 나오던 시절 보병전차는 보병이랑 같이 작전한다고 장갑 두껍게 두르고 느린쪽이라서 방향성이 다름
실제로 그래서 프랑스는 보병전차를 경돌격전차로 부르기도 했음. 그런데 보병전차는 비슷한 체급 전차보다도 떡장을 두름 보통.
돌격포는 그냥 차체의 한계를 넘어선 화력을 추구하는 물건이지 딱히 보병지원에 특화된게 아니다. 오히려 대전차전에 유리하지
돌격포/구축전차/대전차 자주포의 개념을 가지고 논쟁하는것만큼 무의미한 일은 없지만 기본적으로 돌격포는 보병지원용 대구경 자주포의 컨셉으로 개발된거임. 그런데 대구경 포가 전차에게도 먹히는 물건이다보니 점점 원래의 개념을 벗어나 전차전에도 투입된거지 실제로 초기의 돌격포는 고폭탄 화력지원에 특화된 단포신 포였음
돌격포개발할때 이미 4호전차가 있었음 지원전차는 이미 있다는 것임 철저하게 그냥 포병이 기갑자원빼앗으려고 어거지로 지어낸 개념에 불과한데 단지 실전에서 3호전차가 화력증강에 한계를 느끼니까 돌격포로 선회한것임 75mm/43구경장을 장포신을 못달아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