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식량 가진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유럽이 재블린대전차미사일 등 군사 장비 물자 몇달러 엄청 지원 시민군 예비군 민병대 훈련 군사훈련등 러시아 증오심 혐오증 히스테리로 사기가 많이 오른 미국과 유럽 도움으로 체르노빌이 관광지가 될정도로 대가리가 깨져도 잘나가고 28년후 2050년 영양실조 신세 된 야생동물들 막고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브 고층건물 합성사진이 현실이 될정도로 유럽 수호자 동유럽 맹주로 번영할수있다고 증명됐다. 이뉴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브 분위기 다보면 2050년 미래가 가까워지고 있지. 징조 다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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