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ECM 기술이 충분히 발전하기 전 베트남전 시기에는 요즘처럼 고도화된 재밍 기술이 아니라 보통은 출력으로 적 레이더를 찍어누르는 재밍 기법을 사용했음
그러다보니 편대에 재밍포드를 장착한 기체가 많으면 많을수록 재밍 효과도 뛰어났음 더 많은 재머는 곧 더 높은 재밍 농도를 의미했으니까
하지만 무작정 항공기의 숫자를 늘릴 수는 없었기 때문에 재밍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비행 포메이션이 만들어졌음
다만 F-105F 와일드위즐 편대의 경우엔 편대 규모 자체가 훨씬 작았기 때문에 재밍 효과가 떨어지고
재밍 포드가 SAM을 탐지하기 위한 RHAW(Radar Homing And Warning, 레이더 추적 및 경보장치)를 교란했기 때문에
규정상 재밍 포드를 달고다니면서도 전원을 끄고 다니는 경우가 허다했음 (추가적으로 사용하지도 않는 재밍 포드가 하드포인트를 잡아먹는 문제도 있었음)
이후 F-105F의 후속 기체인 F-105G에서는 ECM이 외장 포드가 아니라 기체 내부에 수납되는 식으로 변경되기도 했음
그러다보니 편대에 재밍포드를 장착한 기체가 많으면 많을수록 재밍 효과도 뛰어났음 더 많은 재머는 곧 더 높은 재밍 농도를 의미했으니까
하지만 무작정 항공기의 숫자를 늘릴 수는 없었기 때문에 재밍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비행 포메이션이 만들어졌음
다만 F-105F 와일드위즐 편대의 경우엔 편대 규모 자체가 훨씬 작았기 때문에 재밍 효과가 떨어지고
재밍 포드가 SAM을 탐지하기 위한 RHAW(Radar Homing And Warning, 레이더 추적 및 경보장치)를 교란했기 때문에
규정상 재밍 포드를 달고다니면서도 전원을 끄고 다니는 경우가 허다했음 (추가적으로 사용하지도 않는 재밍 포드가 하드포인트를 잡아먹는 문제도 있었음)
이후 F-105F의 후속 기체인 F-105G에서는 ECM이 외장 포드가 아니라 기체 내부에 수납되는 식으로 변경되기도 했음
이런 글은 대체 어디서 보고서 쓰는 거냐? 나도 좀 보고싶다.
구글에 님이 원하는 내용 치시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