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병을 보병으로 편입시켜서 근접전을 시키다니



왜인지 


공군 지상병 + 해군 + 부상병 + 민방위 짬뽕해서 제 6군을 재조직했던 1945년 패전직전의 독일이 생각나는건 나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