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지만
해부학적인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발퀄은 감안해 주십시오.
해부학적으로 이상적인 인간 양눈의 시야가 겹처지는 센터라인은 이렇습니다.
이세상 모든 인간이 이렇게 딱 맞는다면 사실 클리크가 있을 필요가 없겠죠.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은 저 이상값에서 벗어난 자기만의 센터라인이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의 중심축이 다 다릅니다.
공산품인 화기는 항상 일정한 품질로 나오기 때문에
클리크 라는 장치를 추가함으로써 화기라는 도구에 사람을 맞춰 품질을 맞춰주게 됩니다.
사격 메뉴얼에서 양손으로 주시안을 찾는 법을 알려 주는 항목이 있는 이유도 이런 이유 입니다.
대체로 이렇게 맞췄는데도 표적에 적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개인 연습 부족이 크겠으나
강선 손상이 클수록 탄착군 품질이 점점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론 14일 정도 장시간 어댑터를 장착한 뒤 가혹환경에서 굴렸을 때 손상이 많이 갔던 경험이 있습니다.
유동은 제한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고닉을 파서 작성합니다.
두서없이 대충 끄적였으나 틀린 내용에 대한 정정이나 반박은 긍정적으로 받습니다.
사격교관은 주시안 교육을 했으나 사로통제하는 중대장이 우수자가 왼눈으로 보는 걸 보자마자 대가리를 후려서 우수자의 주시안은 오른눈으로 통일되었다는 기합넘치는 소설이 있다
소설?
와 근데 우수자 왼눈으로 가늠자 어케보지
주시안 어케찾음?
아 찾음 나 오른쪽이다
예전 기억을 좀 더듬어 보자면 두눈을 뜬 채로 한손의 검지 엄지로 오자를 만들어 가늠자 다른한손의 검지를 세워 가늠쇠를 만들어 정렬시킨 뒤 코앞에 가져다 대고 한쪽눈씩 감았을 때 양손의 가늠자 가늠쇠가 보이는 눈이 주시안
일단 개추
kctc 갔다오면 총 한두갠 정비 보내더라 ㄹㅇ 탄착군 형성 안됨
영점 맞출 때 똑띠 맞추기만 하면 다른 사람이 들었다고 영점 다시 잡을 필요 없음
공산품이 아무리 정밀하다 해도 가공 오차는 생기기 마련이고 또 금속 밀도도 미세하게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서 영점 잡아주는 거라 생각했는데
사실 인간 몸이 다 다르니까. 물론 너무 많이 바꿔야 하면 그건 사격 자세가 문제이지만.
인간몸이나 총이나 공차있어서 맞추는거임 ~~에만 맞추면됨=좆문가
훈련소에서 크리크 다맞춰져있으니까 그냥 쏘라던 새끼 생각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