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 탈환전때 ㄹㅇ 우크라가 이전처럼 닭쫓던 개마냥 놓치지 않고
착실하게 교착공세 걸어서 빤스런 못하게 하고 일부러 개방해놓은 퇴로로 유인해서
거기로 결사의 탈출 감행한 러시아군을 일방적으로 학살했는데 이번엔 그게 정 반대로 벌어진듯.
지원안 자체는 이번의 패배로 인해 통과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지경 된건 포탄공급 부족+ 포신부족 때문인데
이거 해결할 수단이 없어서 지원안 통과된다고 단기간에 뭐가 달라질거 같진 않노
시르스키 게이가 한달 내로 개선될거라 했는데 뭐 뒷거래로 받기로 한 포탄이라도 있는건지 모르겠다만
설령 포탄이 들어와도 포신 모자란건 어케 할 지 모르겠고.
그 정도로 원한이 갚아지나? 리만 때 거의 만 명 넘게 뒤진걸로 아는데
만사천 그거 사상자, 그것도 세베로도네츠크, 하르키우 전역 반격 얘기일걸
내가 보기엔 리만 원한이라기 보다는 돈바스 내전 당시 도네츠크 깊숙이 진격 중이던 우크라군 800명 죽어나갔던 그 사건 되풀이된거라고 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