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러 전쟁을 통해서
바이락타르 공격형 드론이나,
하이마스 같은 장거리 정밀 유도 무기가 많이 부각되었는데.
전체적인 전쟁 수행 양상을 보면.
양측 군대 모두에게
솔직히 넘버원 무기 체계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면,
포병 dp-icm 탄 이 아닐까 생각함.
"비인도적 무기" 이런 논쟁 제외하고,
순수하게 전쟁 양상 자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무기로써....
dp-icm 탄이 일반 고폭탄에 비해 졸라 비싼데.
고폭탄 가격이 많이 올라서 그 가격 차이가 많이 줄었다면,
확산탄 어차피 우리나라는 주력으로 사용하는 국가이니.
일반 고폭탄 보다 dp-icm 수량 확보에 주력 하는게 더 좋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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