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을 펼치는 입장에야 단시간 내에 그렇게 죽어버리면
더이상 공세를 지속할 역량을 잃어버리지만
구소련식 전술은 사람은 그냥 총알같은 소모품 임
1제대가 전멸하면
후속해서 따라오는 제2제대가 공세를 지속하고
제2제대가 전멸하면
후속 대기하던 제3제대가 공격하는 전술인데 뭐.
러시아에게 있어서 군인..?
그거 사람 아니다.
기동전을 펼치는 입장에야 단시간 내에 그렇게 죽어버리면
더이상 공세를 지속할 역량을 잃어버리지만
구소련식 전술은 사람은 그냥 총알같은 소모품 임
1제대가 전멸하면
후속해서 따라오는 제2제대가 공세를 지속하고
제2제대가 전멸하면
후속 대기하던 제3제대가 공격하는 전술인데 뭐.
러시아에게 있어서 군인..?
그거 사람 아니다.
그건 옛날 이야기지. 우러전 보면 러시아도 병력 밀집해서 운용 안하더라.
제파전술을 중단시키려면 포병이나 공군으로 그 일대를 불바다로 만들어서 적 제파들을 동시에 모조리 갈아버리고 추가 제대가 못오게 해야지 근데, 우크라이나에 포탄 없다며?
러시아는 소련이 아님
소련이 정말로 사람 갈아넣는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으면 냉전기에 열심히 차량화-기계화할 생각을 안했겠지.
소련 전술 얘기를 왜 러시아에 적용?
개념글에 누군가가 탄창갈듯이 운용한다고 이야기하더만 그거 보고 쓴것임. 그리고 적어도 러시아 공세는 기동전 같진 않아서 타당성 있는것 같고
그냥 그건 너의 희망회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