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에서 쓸만한건 아닙니다. 다만...대서양이라던가 독도등 원거리에서 공중전을 정 한다치면 (추천은 안하지만) 실전적인 기능이겠죠
익명(124.111)2024-02-19 13:04
물론 방공전을 그렇게 하는게 합당하냐라는 의문은 나올테지만 정 영토수호를 위해 싸운다라고 치면
익명(124.111)2024-02-19 13:05
이동속도가 빠를 수록 전장선택권 (어디서 맞서 싸울거냐?)이 있고, 전장 이탈시 생존성이 높아지며, 속도와 고도가 높을수록 무장의 사거리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음. 또 그만한 성능이라면 에너지 회복을 위해서 AB를 쓰는 횟수가 줄어들음.
수퍼크루징이 가능하면 연료 많이 안처먹고도 그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말임.
ㅇㅇ 1(218.39)2024-02-19 13:44
답글
또 연료를 많이 안처먹으면 그만큼 작전 가능한 시간이 늘어나는 거임. 서로간에 공중전 한다고 지랄육갑 떨다가 상대방이 기름 엥꼬나서 집으로 튈 때 까지 나는 공역을 지킬 수 있다는 말
모든 상황에서 쓸만한건 아닙니다. 다만...대서양이라던가 독도등 원거리에서 공중전을 정 한다치면 (추천은 안하지만) 실전적인 기능이겠죠
물론 방공전을 그렇게 하는게 합당하냐라는 의문은 나올테지만 정 영토수호를 위해 싸운다라고 치면
이동속도가 빠를 수록 전장선택권 (어디서 맞서 싸울거냐?)이 있고, 전장 이탈시 생존성이 높아지며, 속도와 고도가 높을수록 무장의 사거리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음. 또 그만한 성능이라면 에너지 회복을 위해서 AB를 쓰는 횟수가 줄어들음. 수퍼크루징이 가능하면 연료 많이 안처먹고도 그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말임.
또 연료를 많이 안처먹으면 그만큼 작전 가능한 시간이 늘어나는 거임. 서로간에 공중전 한다고 지랄육갑 떨다가 상대방이 기름 엥꼬나서 집으로 튈 때 까지 나는 공역을 지킬 수 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