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장치 엔진 단종
전력화 중인 제독장치(KDS-1)의 엔진이 ’08. 4월에 단종이 발생되었는데 국내 양산중인 업체는 단종을 예상하여 자체 양산을 위한 엔진부품을 미리 확보하였으나, 수요군은 단종정보를 미 인지하여 운용 및 유지를 위한 수리부속용 부품을 확보하지 못해 고장엔진 수리를 위한 부품을 청구하였으나 단종으로 ’08➰’10년간 수리부속을 확보하지 못하였다.
---
BO-105헬기용 표적획득장비인 TADS(Target Acquisition and Designation System)은 ‘99∼’01년에 기술도입 생산 중 ’02년부터 수리부속, 정비 지원 제한사항이 발생하였다. 원제작사의 단종에 따라 보잉사는 ’01년에 정비 및 수리부속 공급기능을 DRS사로 전환하였다. 하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정비기간이 장기화되어 ’05년 정비물량이 현재까지 정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추가로 DRS사는 시스템제어기의 정비비용을 0.9억에서 5.4억로 부풀려 청구하여 근본적으로 단종문제를 해결하고자 ’09➰’10에 국내 정비기술 개발을 추진하였다.
---
강제 업글
AN/TPQ-37(화포탐지 레이더) 자기 테이프 단종
’09. 1월에 화보탐지 레이더용 자기테이프 고장이 발생하여 신품을 획득하여 체계에 부착하여 시험결과 미작동하였다. 원인분석 결과, 한국에서는 제한적인 성능개량을 실시하여 버전에 차이가 있었다. 즉, 미국의 버전은 Ver 7 ~ Ver8로 갔으나 한국은 버전이 Ver 4에 머물러 운용하여 인터페이스가 일치하지 않아 호환성이 결여되었다. 대책방안으로 현재 성능개량을 추진하고 있다
---
비호의 피가 흐른다
저고도 탐지레이더 질문기 단종
’09. 5월에 저고도 탐지레이더용 질문기 외주 창정비간 원제작사 단종으로 정비가 불가능하다고 통보되어 송・수신 주파수, 기능 등의 검토를 통하여 비호 질문기 세트와 호환이 가능한지 검토하였다. ’09. 6월에 관련기관 합동토의 및 육본 형상변경 승인을 통해 비호 질문기(국산)를 저고도탐지레이다에 장착하였고 기존 외주 정비 의뢰 저고도 탐지레이다 질문기는 특수무기정비단에서 사용가능 수리부속은 동류 전용하여 군직정비에 활용하도록 하였다. 또한, 교체 질문기 고장배제를 위해 야전 정비대대 저고도탐지레이다 정비부대에 순회교육을 실시하였다. 방사청 계약특수조건에 비호 질문기로 교체 정비토록 명시하였고 국산 비호질문기 장착 후 AS기간(1년) 동안 운용시험평가 병행 실시 완료하였다.
---
다목적 전술차량 엔진 단종
’07년에 다목적 전술차량용 엔진에 대하여 원제작사(벤츠社) 엔진 블럭 생산중단으로 신품조달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따라서, 육본, 군수사, 방사청, 업체 대책 토의를 통하여 성능개량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벤츠社는 성능개량 이전까지는 재생엔진을 공급하기로 하였고 창정비 대기물량(3대) 동류전용으로 우선 해소하였으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였다.
---
자주포『항법장치(DRU-H)』단종
자주포 항법장치는 원제작사에서 생산을 중단하여 기존모델을 획득 불가하였다. '08년부터 해외정비를 추진하였으나 원제작사는 정비지원 거부 및 기술이전 기피하여 방사청은 해외정비계약을 추진하였으나 원제작사는 불가통보를 하여 부대조달 외주정비계약 추진하였다.
---
해군
해군의 주요 무기체계에 대한 구체적인 단종대응 사례는 LYNX헬기 엔진 단종으로 '05년에 원제작사(Rolls Royce, 영)에서 신품 엔진 생산 중단하여 단종정보가 미 인지된 상태에서 3년간('04 ~ '06년) 수리부속 확정구매 무응찰로 확보가 중단되었다. 따라서, 창정비를 위한 관급지원율이 '03년 50%에서 '06년 15%로 하락되었다.
또한, 수리부속을 확보할려고 해도 6 ~ 24개월로 장기간 소요되었으며 엔진 노후화에 따른 정비소요가 연 3 ~ 4대에서 7 ~ 8대로 지속적으로 증가되었다.
엔진 창정비 기간도 '04년 12개월에서 '05년 20개월로 증가하여 LYNX 헬기 가동율이 하락되었다. 현재 LYNX 헬기 예비엔진 수량이 타 운용국(영국 등 9개국) 41.8%에 비해 해군은 14%로 턱없이 부족하여 대응방안으로 LYNX 헬기 중고 엔진 6대 구매하였다.
--
공군
KF-16 AVTR(아날로그식)을 생산하는 美 제작사(TEAC社)에서 원가 증가, 수리기간 장기화에 따라 생산중단이 예상되었다. 따라서, 노후에 따른 결함 증가로 운영유지/후속군수지원 애로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되어 성능개량을 추진하여 그림 53과 같이 디지털 식 ADVR로 변경하였다.
또한, KF-16 전방촬영기(CTVS)는 미 원제작사 생산중단으로 수리부속 구매가 불가능하고 해외 수리 시 수리기간이 장기화되어 신형 컬러 전방촬영기로 성능개량하여 교체되었다.
다음으로 F-4/5용 광학식 기총 카메라가 30년 이상 노후화되어 생산이 중단되어 유지비가 급증하였다. 따라서, 디지털 영상/음성저장장치(DVAR)를 그림 54와 같이 국내 개발하여 적용하였다.
KT/A-1 항전장비 국산화 개발 사례로 KT/A-1 핵심 항전장비인 그림 56과 같이 DC, EFI, EEI는 원제작사가 프랑스 탈레스로 ‘09년 3월 단종되어 결함발생 대비 운영재고 부족 및 수리기간이 장기 소요되었다. 따라서 ’08. 12월에 국내업체(블루니어) 를 통하여 부품 국산화 개발 협약 체결하여 국산화를 추진하였다.
AIM-9-P4는 원제작사(RORAL社, 美)에서 ‘97년에 생산 및 수리시설이 폐쇄되고 미국 측 원천기술 미 제공으로 수리 필요품목에 대해 적체현상이 발생하였다. 따라서, 스위스의 RUAG社 보유 수리부속 구매 및 ’08년 12월에 창정비 능력을 확보하여 연간 정비능력 26발(‘ 08년)에서 약 61여발로 생산량을 증대하였다.
이래서 국산화 타령 오지게 하는구나
해외업체가 이래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