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3국은 거의
일제강점기급 흑역사로 보는거같고
오죽하면 에스토니아 총리가 미국방송과 인터뷰중 자국을 옛소련 구성국이었던..이라하자
즉각 우린 소련구성국이 아니라 점령당한거라고 화냈을정도
우크라이나는 서부와 동부간 의견이 갈렸던거같지만
2014년이전까진 소련에 그렇게부정적이진 않았던거같고
벨라루스는 걍 러시아똘마니
중앙아시아나 몰도바 아르메니아는 노인들이 소련때 살기좋았다고 회고한다는거보면
마치 한국에서 일제강점기하면 치를떨지만 대만에선
상대적으로 반감이덜한거랑 비슷하나
발트3국이 저중에서 유독 반감이 심한건 다른구성국들보다
좀더 오래 독립국을 유지했다가 합병당한게 큰가
발트3국은 몰라도 소련시절 벨라루스나 우크라이나를 일제시대랑 비교하는건 개소리긴 함 생각해보면
근대 본점은 러시아 한정 아닌가?
짜피 총 들이밀고 합병한건 거기서 거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