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군역은 자기돈으로 삼지창 포졸복 사서 지정된곳에 가서 노역살이하다 오는거라 1선급 무기를 볼일이 없잖아

요즘으로치면 그때 임란 막으러 징병된 사람들은 강도단 잡으러 민방위 소집된 공익근무요원들이라고 보면 되는거 아님? 근데 강도단이 K200을 타고 돌격해오면 다 기절할거같은데

조선시대 군역살이한게 전부인 농민들이 진짜 조총을 알았을까? 신립의 기병대같은 직업군인들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