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 같은 경우는 당시 조선이 처한 상황을 고려하면 그럴만한 전개가 이루어진거고

그 와중에도 행주대첩이나 진주성 한산도 같은 ㅅㅌㅊ 전과도 세우기도 함.

진짜 용납안될 정도로 털린건 임란보다는 병자 호란이나 여몽 항쟁이지

병자호란은 너무 잘알랴쟈서 말할 필요도 없고

여몽항쟁도 1,2차는 초전의 삽질에도 충청도에서 몽골군 진격 저지해냈고

충분히 청야하고 산성끼고 농성하면 존버도 할만하다는걸 보여주었는데

무신새끼들 적당히 싸우다 강화무드 조성되면 자기들 입지 위험해지니

사실상 왕실 자체를 강화도로 인질로 잡아놓고 계속해서 무의미한 항전 무드 들어감.

그렇다고 몽골군 침입을 막기 위해 노력했냐 하면 되려 정규군들 죄다

강화도로 끌고 들어가고 본토는 거이 무방비 상태로 방치함

그덕분에 3차부터 충청도 이남까지 고속도로 뚫리면서

몽골군 전국 순회다니고 황룡사 같은 대형 건축물들이  남아나질 않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