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이새끼들이 한명이라도 더 의미있는 전력을 육성해서 요지를 지켜야 하는데
되려 본토지킬 병력까지 빼돌려서 자기들 사병집단화 하고 강화도에 전부 짱박아 둠.
사실 2차침입부턴 정규군의 제대로 된 항전은 없다시피함
죄다 양민이나 천민이나 핫바리 지방군들끼리 살기위해 발버둥친게 다야
근근히 정규군들 본토에 상륙해서 국지적인 군사활동 벌이긴 했는데
그 보다는 몽골군 물러나면 세금 징수하러 다니는데 더 주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