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서 중간탄 떡밥 굴리다 생각난건데
7.62나토탄 돌격소총에서 퇴출된 원인이 자동사격시 반동제어 안된다 였는데
현대에 돌격소총 운용하는거 보면 일반적으로 단발로 전투하다가 특정한 환경에서만 연발로 사용하는데
중간탄이 너무 어중간하면 죽도밥도 안되는거 같아서
자동사격제어가 조금 힘들더라도 사거리위력 챙기기 vs 사거리와 위력 조금 딸리더라도 반동 줄이기
그래서 요즘 소총의 자동사격의 중요도는 어떻게 평가되냐
머릿속에서 중간탄 떡밥 굴리다 생각난건데
7.62나토탄 돌격소총에서 퇴출된 원인이 자동사격시 반동제어 안된다 였는데
현대에 돌격소총 운용하는거 보면 일반적으로 단발로 전투하다가 특정한 환경에서만 연발로 사용하는데
중간탄이 너무 어중간하면 죽도밥도 안되는거 같아서
자동사격제어가 조금 힘들더라도 사거리위력 챙기기 vs 사거리와 위력 조금 딸리더라도 반동 줄이기
그래서 요즘 소총의 자동사격의 중요도는 어떻게 평가되냐
보병의 훈련도만 보장할수 있으면 단발-3점사만 가지고도 얼추 싸우는데 그런거 없는애들은 걍 총알뿌리개가 채고
너는 적이랑 정면에서 마주쳐도 꼭 단발만 써라
방패를 지급받은 병사는 숨는게 아니라 방패를 들고 달려나감. 자동사격이 그런 이유로 존치되어 있는거
오 이거 좀 멋진 비유였다
캬
눈먼 총알뿌리개는 그 자체로도 위안거리지. 괜히 각국에서 현재에 비하면 구려터진, 그러나 그 당시에는 가장 최신이던 야금술로 연발 사격이 가능한 기관총을 보병이 들 수 있도록 노력을 가한 게 아님.
소총탄을 쓰는 대신 존나 무거운 경/중기관총, 권총탄을 쓰느라 사거리가 짧은 대신 존나 가벼운 기관단총 미국처럼 반자동소총을 만드는 경우도 있었고 그 여러 파생형과 야금기술 발전에 힘입어 현재의 돌격소총이 나온 거.
303나토탄은 반동도 반동인데 탄을 제대로 써먹으려면 총이 너무 커지는 문제도 있었지. (그 크고 무겁다던 M1보다 더 크고 무거웠던 M14라든지…)
308win이고 7.62mm나토탄이고 303은 303brits지
아 그랬나? 땡큐.
미국에서 대형 총기 사고보면 범죄자들이 죄다 자동소총아닌가
아무리 반동제어가 안된다해도 제압받는 느낌차이가 크지싶은데
전장이 워낙 다양해서 어중간함. 산지나 평야 많은 터키 같은 나라는 중구경탄 쓰는 돌격소총 안정적으로 도입했는데 미국은 전쟁 스펙트럼이 지나치게 넓어서인지 특부가 중구경탄을 도입했음에도 납뿌리기가 가능한 소구경탄의 중요성을 낮게 평가하지 않음. 지금이 딱 뭐가 최선인지 알수가 없는 과도기인거 같음
중동 아프간 우크라이나에서 자동사격 주구장창 쓰는 게 군갤에 올라오는 동안 우리 게이는 뭘 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