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랑 군갤을 안봤더니 왜 이러는 건가 싶어서
일단 가지고 있는 배경정보는 이럼
일단 정황상 레바논의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건드린것 같은데 뭔짓을 했길래 빡친거임?
내가 기억나는건 전쟁 초반대 비난 언플전 + 로켓 깔짝깔짝
-> 이스라엘에게 개같이 쳐맞고 분위기도 안좋으니 대충 언플 + 정신승리후 빤스런준비
정도로 기억하는데 뭔가 그 이후에 또 뭘 건드려서 이스라엘이 빡친것 같아서
그리고 가자지구는 다 정리된거임? 북쪽을 먹었네 뭐네 한 이후부터 안보고 있었는데 다 먹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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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계속 로켓 깔짝깔짝중임
간단히 하나만 말한다면 이란이 물주이자 뒷배 이란이 부추기는거
그런데 그렇다고 이란을 때리긴 뭐한거구나 근데 이스라엘 레바논 공격할 여유는 있는거임? 물론 때리면 대응하는게 상식이긴 한데 - dc App
이미 몇 년 전에 제대로 밟았다고는 들었는데
이스라엘은 기본적으로 안보문제가 가장 큰 관심사이자 화두임. 사실 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이지만 쟤넨 이번 전쟁 터지기 전부터도 레바논 남부에 자리잡은 헤즈볼라와 오래토록 투닥거리 해옴. 이번 하마스의 습격에 공조하여 헤즈볼라도 이란을 통해 이스라엘 엿먹인 거에 이스라엘은 이번 전쟁의 주요 당사자로 보고 있는 인식이 팽배한 거 같음.
사실상 선전포고만 하지 않았을 뿐이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는 전쟁중이나 다름없는 상태이고. 헤즈볼라는 국가집단이 아닌 레바논의 정치집단임과 동시에 레바논 남부 시아파의 대표집단이기때문에. 이 헤즈볼라와 전면전을 하게 되면 레바논은 같이 끌려가는 수밖에 없는 그런 관계인거지. 정작 레바논은 헤즈볼라를 통제할 능력도 의지도 뭣도 없지만.
아 들어보니 단순히 빡쳤는데 때려서 니도죽인다가 같은 나사빠진 논리가 아니라 현제 실질적인 위험이고 지금같은 상황에도 싸울준비를 하긴 해야하는 상태긴 하네 - dc App
문제라면 사실상 이스라엘에 포위당한 가자지구의 하마스 조지는데도 이렇게 고생했는데. 레바논의 헤즈볼라 조지는 건 비교조차 안될만큼 어렵다는 거 정도일듯. 이스라엘 입장서는 헤즈볼라 다 조져버리고 싶겠지만, 헤즈볼라의 유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저 바퀴벌레들은 조졌다 싶으면 도망쳤다 다시 뭉치면 그만인 놈들인지라, 국가도 아닌 하마스 조지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허울뿐이래도 레바논이라는 타국에서 전쟁벌이면 그 뒤가 더 감당안되는거지. 이스라엘은 엄연히 이슬람국가들 한복판에 고립된 국가나 마찬가지이닌깐.
로켓 깔짝꺼리는덕분에 주민들도 몇명죽고 다치고 거기다 주민 몇만명이 집을떠남 - dc App
헤즈볼라 깔작 거린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내가 보기엔 그냥 네타냐후가 확전해서 주변에서 군사적 전과 올려서 정권 연장할려는 짓으로 보인다.
그렇게도 볼수도 있을수도...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