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개전 1년에 일본군 절반이 뒤진건 대부분이 전투중에 사망한게 아니라 얼어죽거나 굶어죽거나라서. 조선반도가 40만 대군을 먹여살릴 역량이 없음. 오히려 그랬으면 과도한 징발 착취로 반발 커져서 일찌감치 도요토미 정권이 무너졌을 듯. 명나라가 임란 첫해에 조선에 파병한 군대가 4만명 남밋인데 어짜피 일본군 40만명으로 불어나봤자 파병오는 명나라 군대 규모만 커지지 일본이 애초에 공세종말점 이상으로 의미있은 진격을 하는건 불가능함
댓글 2
보급문제 빼더라도 전력 100%는 절대 못와
딴 마음 먹은 놈들이 반란 일으키면 ㅈ되는데
익명(39.7)2018-06-20 15:14
ㅇㅇ 당장 임란 개전 첫해에도 군사력이 부족해서 진격못한게 아니라 보급역량이 없어서 진격 못한거
보급문제 빼더라도 전력 100%는 절대 못와 딴 마음 먹은 놈들이 반란 일으키면 ㅈ되는데
ㅇㅇ 당장 임란 개전 첫해에도 군사력이 부족해서 진격못한게 아니라 보급역량이 없어서 진격 못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