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전력(병력이 아님)은 증강도 감축도 안하고

딱 종전수준의 전투력을 유지하지 않을까

어차피 냉전시대형 대규모 육군력을 동원한 전면전을 상식적으로 상정하기란 어렵고

또 그냥 감축하자니 중국 북부전구와 러시아 극동군과 육군전력 균형을 맞춰야하고

결국 아마 외형적 확장은 해공군 중심으로 이뤄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