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도 현대전인데고대나 중세땐 어떻게 식수 보급했대당장 여행가서 물갈이 하는거만 생각해도 여간고역이 아닌데본국에서 다른물자 보급할때 같이 보냄?아니면 전투 외 손실 대부분이 물 잘못 마시고 탈난건가
강따라 다녓잖어 우물잇는 마을이라든가
옛날 전쟁들엔 본국에서 뭘 보내고 그런게 거의 없엇음 바다끼면서 다니는게 아니면 -> 알렉산더 진격로
못했으니까 현지조달을 했고 전쟁 길어지면 괴질이 돌았지
물을 본국에서 보급할순 없으니 사전 진격로에 선발대 보내서 우물이나 강물 확보했지. 사기그릇이든 나무통이건 물 오래 담으면 물썩는다. 그래서 서양에선 포도주나 식초화된 포도주, 럼주를 물에 타먹고 했지. 나름 소독이나 물썩은거 가릴겸..
물을 구할 수 없는 곳으로는 진격이 불가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