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5월 1일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앨 고어는 국제신문편집인협회(IPI) 연설에서 북한에 대해 “창조적인(creative) 외교”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해 10월 5일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는 “북한에 대한 점진적이고 꾸준한 미국의 제재 해제가 잠정적이지만 긍정적인 결과를 초래”했다고 말했다. 만일 그해 대선에서 초박빙으로 조지 W 부시가 아니라 앨 고어가 당선되었더라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그는 클린턴 행정부의 대북정책을 물려받아 한·미 간의 대북정책 공조가 최소 2년은 더 지속되었을 것이다. 클린턴 대통령이 시간에 쫓겨 마무리 짓지 못한 북·미관계 개선과 수교까지도 가능했을 것이다. 당시 북한 핵기술은 아직 초보 단계였다. 북한을 국제사회로 끌어내 정상국가로 유도하고 경제 지원 등 상호의존의 네트워크로 북한의 행동을 제어해나갔다면, 초기에 핵 개발의 싹을 자를 수 있었을 것이다. 설령 아무리 잘못되었어도, 최소한 조지 W 부시 행정부 때처럼 북한이 핵 개발의 가속 페달을 밟아 실질적 핵보유국으로 치닫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현 아산정책연구원장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9239#home
진짜 2000년 대선에서 앨 고어가 당선되었으면 뭔가 달랐을려나?
역사에 만약은 없다
이상기체는 존재하지 않으니 이상기체법칙은 없다
전혀
미국의 ㅈ치구도와 북한 핵보유욕은 상관없는데 언론에서 시간지나서 소스첨가해서 가공하네요
개소리지 ㅋㅋㅋ - dc App
아예 94년에 바로 때린게 아니라면 크게 바뀌는 건 없지 않았을까 싶은데
저번에 이런 소리하던 인간도 그렇고 본인 정떡 세계관에 기반한 개소리
무다구치 렌야가 없었으면 한국의 독립이 없다는 말과 똑같은 말이군
그건 아냐
그렇게 따지면 조지부시도 말년에 북핵 해결에 나섰고 그걸엎은건 오바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