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자 기사 보면서 알게 된 간첩단 비하인드.
- 북한으로부터 받은 2만달러는 추징금으로 모조리 토해냈는데, 한명이 독박씀.
- 세명 전부 사이좋게 자격정지 12년도 받음
- 한명은 ♡♡노총 가입 거부당했다가 재판까지 가서 겨우 가입. 다른 한명은 20년도 더 전에 가입해서 사무실 점거하고 위원장 직무대행 사칭했다가 제명. 또다른 한명의 이력으로 나오는 모 노동조합은 30여년 전 해산한 단체
- ☆☆당에 가입하고 부터는 ☆☆당 분회를 만들어 활동하며 f-35 반대 1인시위 등을 벌였는데, ☆☆당은 보다못해 징계위원회에 회부. 그러자 한명 빼고 다 탈당. 그 한명은 당에 소송. 당연히 캇!
- 그러자 ☆☆당에 한 말. “부끄러움은 커녕 낯 두꺼운 소 낯짝을 하고 아직도 앵무새가 되어 주절거리며 돌아다니는 꼴볼견이 끊임없이 연출되고 있다. 민중을 두려워하지 않는 패거리들, 이 땅에서 나가라.”
- 이들이 활동하면서 포섭? 한 조직원들의 정체는 박응용 아들, 박응용 부인인 박승실, 손종표 부인. 부인들은 전부 이혼소송중이고, 박승실 씨는 압수수색 뜨기 1년 전 잠수. 다른 한명은 코드네임 '박부장'으로, 3년 전 제명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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