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드골은 브뤼예르에 도착했는데
무기를 소지하지 않은 수많은 부대를 보았다 그들은 독일군 진격로에 있었던 부대들이었다
프랑스군은 도망을 치다 붙잡혔고 독일군은 포로로 잡을 시간도 없다며 그들이 도로를 어지럽히지 않도록 무기를 버리고 남쪽으로 가라고 명령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드골은 자신은 살아있다면 계속 싸울것이며 어디에 있든 적을 이기고 국가적인 치욕을 씻을때까지 싸울것이라고 다짐함
무기를 소지하지 않은 수많은 부대를 보았다 그들은 독일군 진격로에 있었던 부대들이었다
프랑스군은 도망을 치다 붙잡혔고 독일군은 포로로 잡을 시간도 없다며 그들이 도로를 어지럽히지 않도록 무기를 버리고 남쪽으로 가라고 명령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드골은 자신은 살아있다면 계속 싸울것이며 어디에 있든 적을 이기고 국가적인 치욕을 씻을때까지 싸울것이라고 다짐함
역시 옛날부터 대6군으로 불릴만했다.
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