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50만개 가능하다면 이제 파는건데


제3자들이 자국 기존 포탄 영끌 해서 50만개를

우크라에 바로 지원해주고


그 빈 곳간을 우리나라 매우고 그비용을 EU가 처리하고

(여기서 프랑스가 x까 유럽은 유럽것만 쓴다 하면 나가리)




문제는 프랑스가 찬성해도

과연 지금 제3자들이 기존 재고에서 영끌해서

50만개를 우크라에 줄 포탄이 있을지?


그리고 그 포탄들이 우크라에서 사용이 가능할지?

제3자들이 새로산  우리포탄을 대신 쓸수 있을지?


다 맞아 떨어져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