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주워들은거라 정확하진 않을수도 있는데
북한이 휴전 협상 장소를 파주, 현재 판문점이 있는 위치로 하자고 고집함
우리나라나 미국은 무슨 병원선?에서 하자고 했는데 북한은 계속 거부하면서 판문점에서 하자고 요구했고, 빨리 휴전협상을 하길 원했던 미국의 의지가 관철되어 결국 그렇게 됨
근데 이게 개성을 지키기 위한 북한의 속셈이었던거
북한과 파주에서 협상을 진행하던 와중에도 뭐 철원 양구 강원도 등등 계속 전투는 일어나고 있었는데
파주쪽에선 암묵적으로 전투를 안했다고 함
왜? 거기서 휴전협상을 진행중인데 대포쏘고 총쏘고 할 순 없으니까
그래서 자연스럽게 파주 바로 위에 있는 개성도 우리가 공격을 못하게 됐다는...
뭐 물론 우리군이 개성을 공격해서 점령할 능력이나 의지가 있었는지는 차치한 이야기임
틀렸으면 지적해줘!! 옛날에 어디서 본거라..
근데 전쟁 영상기준 전쟁 마지막에 북한+중국군이 우리 숫자 두배였음 멈춘것도 이해는감 - dc App
ㅇㅇ 병원선에서 협상했으면 우리가 개성을 먹은게 아니라 반대로 우리나라 파주 의정부가 털렸을수도 있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