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집안 선산 구석에서 혼자 놀다가 그랬음 명절인데 어른들은 다 절하러 가고 나 혼자 돋보기로 개미 터트리다 불냄 큰불도 아니라 불은 금방 잡았지만 일이 크게 번졌을 수도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지역 유지라 동네사람들 불러서 함구시키고 군수한테 전화하니까 끝났더랬음 지금도 가끔 할아버지가 나 조상님들 묘에서 미끄럼틀 타다가 뱀 나와서 자빠졌던 썰이랑 같이 푸심 - dc official App
새끼...묫바람!
게이야... - dc App
선산에 산불정도는내야 군갤에서 파딱달고 고통받는구나 업보네 ㄷㄷㄷ
아니......
경찰아저씨! 여깁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