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력 절감 - 모가미급은 카탈로그상으로 승무원 90명 이하라고 표기되었지만 함선 운용에 필수적인 승무인원은 사실 70명대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극단적으로 인력이 절감되었음. 호주 해군 역시 심각한 구인난에 놓여 있는 판국에 안작급 8척을 신규함 11척으로 대체하기 때문에 인력 절감은 이번 사업에서 필수 조건임


2. 거주성 - 예전에 모가미급 좁은 현측 통로 사진만보고 모가미급은 거주성이 구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갤러가 많은데 구축함과 동등한 4인 1실에 여성 대원 전용 침실, 화장실은 물론 샤워실까지 따로 구비되어 있을 정도로 상당한 거주성을 자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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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小3人で運航可能! 新護衛艦「もがみ」はどう進化したのか? - MAMOR-WEB『もがみ』の大きな目的の1つである省人化は、主に艦の運航を行う艦橋において実現されている。  従来艦は連絡や雑務も含め10人ほどのクルーが艦橋に詰めかけていたが、『もがみ』の艦橋に配置されるのはたったの4人(最小3人で運航可能)。まるで自動車のハンドルのような舵輪を握る操舵員の席の右側に、艦の運航をつかさどる航海指揮官の席、左側にレーダー員の席、そして艦橋で見張りなどの任務に就く信号員が常駐し、艦橋右舷側の端に艦長席がある。  少人数で運航が可能になったのは、操舵装置やレーダーの表示モニターといった、従来は個々に配置していた機器類を統合して1つのシステムとしたからだ。機器のデジタル化を推し進め、1つのディスプレー上に情報を集約・表示することで、あらゆる艦内情報にアクセスできるようになった。mamor-web.jp


3. 규모의 경제성 - 모가미급은 개발국에서만 12척 굴리고 모가미급에서 연속되는 신형 FFM까지 포함하면 무려 24척이 뽑힐 예정임. 메코 A200이 여기저기 수출실적이 있긴 하지만 주로 후진국들이 서로 다른 사양을 소량만 도입했다는 사실과 설계의 근본적인 노화를 고려하면 이만큼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어려움. 또한 모가미급이 COTS, 오픈 아키텍쳐 설계로 업그레이드 및 확장이 용이하다는 사실도 그러한 이점에 부합함


4. 무인함 운용 - 호주는 신형 프리깃과 더불어 대형 무인함도 함께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함. 모가미급은 이미 작년에 미해군의 대형 무인함인 LUSV 운용 능력도 검증했기에 후보함급들 중 호주가 도입할 무인함과의 연계성이 가장 높을 것임


https://twitter.com/JMSDF_SDF_ENG/status/1707655196476617129


5. 대잠능력 - 모가미급은 후보함급들 중 유일하게 멀티스태틱 VDS(가변심도소나) 운용 능력이 있음. 호주가 ROC에서 대잠전에 무게를 둘 경우 모가미급이 가장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