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쟁 보니까 전차 2세대, 3세대, 3.5세대에 따라 구분해서 크게 활략했다는 얘기는 없지 않나?
무인기 이것 저것 많이 투입해도 전세를 서로 바꾸진 못하지 않나?
자주포 포탄이야 많으면 유리하겠지만 어디 포탄을 몇 백만발씩 계속 공급 받기도 어렵고.
하이마스도 전세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이구.
지상전은 아파치같은 대형공격헬기 없이 싸우면 뭐든 숫자가 많은 쪽이 유리할 것 같긴해.
순항, 탄도미사일, 아파치같은 대형공격헬기 빼면 지상전은 숫자 많은 쪽이 유리하다고 봐야할지도.
2년 이상 싸우는 우러를 보면서 이게 한반도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건 아닐까?
한반도도 워낙 진격가능한 지형이 거기서 거기라 초장에 확 못밀어버리고 한번 멈춰버리면 저꼴날수 있음
원래 숫자많은놈이 어느정도 유리한 걸 깔고가는건 기본이였음, 물론 너무 많아서 보급이 문제된다던지 한 케이스가 있긴 한데 암튼 일단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