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찍어낸 거 바꿀 돈 없어서 걍 아직도 쓰고 있는 곳들도 많고
5.45mm도 바리에이션 이것저것 많은 데다가 소염기나 소음기로 문제 적당히 커버할 수 있어서 걍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애초에 그냥 AK74가 원본이고 그걸 기관단총처럼 쓰라고 만든 거니 뭐 문제 될게 얼마나 있나 싶기도 하고
이제와서 저게 맘에 안 든다 싶으면 좀 더 최근에 나온 74M 변종들도 많이 있는데 걔네 쓰면 되지 않나 싶고...
너무 많이 찍어낸 거 바꿀 돈 없어서 걍 아직도 쓰고 있는 곳들도 많고
5.45mm도 바리에이션 이것저것 많은 데다가 소염기나 소음기로 문제 적당히 커버할 수 있어서 걍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애초에 그냥 AK74가 원본이고 그걸 기관단총처럼 쓰라고 만든 거니 뭐 문제 될게 얼마나 있나 싶기도 하고
이제와서 저게 맘에 안 든다 싶으면 좀 더 최근에 나온 74M 변종들도 많이 있는데 걔네 쓰면 되지 않나 싶고...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도 현역인 무기이니 버려졌다고 보긴 어려움 내가 버려졌다고 쓴 건 M4랑 달리 전투원에게 적극적으로 쓰이지 못해서 그렇게 쓴 거 - dc App
근데 그건 당연한 거라고 봄, 그냥 기본형도 총열이 긴 편은 아닌데 그렇게 극단적으로 줄였으니 당연히 뭔가 문제야 있겠지... 원래 의도였던 특수부대용으론 성공 못했더라도 걍 많이 찍어낸 거 보면 싼값에 적당한 보조 인원들한테 들려주기엔 충분한듯
전에 보니까 전차병들이 메고 다니던데
딱 K1 포지션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