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모국회의원이 남북 비교해서 질문하니까 북한에 진다고 그래서 국방비가 얼마인데 우리가 지냐고 그런 얘기 있었잖아?

우러전보니까 국방비 많다고 이기는 것도 아닌 것 같아. 우러전에서 해군은 서로 있으나마나 하잖아. 한반도에서는 그보다는 낫겠지만은.

한반도 전쟁은 당시 얘기한 사람이 우러전처럼 가정하고 얘기했다면 어느정도 이해는 간다. 전차 세대 구분에 따라 월등한 전과가 있다는 얘기도 없고. 북한이 군인, 지상무기 쪽수가 많으니

10년 전 즈음에 우리가 북한에 진다는 얘기는 우러전 보니까 당시기준으로 딱히 북한을 이기기도 힘들지 않았나 생각됨.

당시 그 얘기에 갤러들은 더 많은 국방비가 원해서라고 했지. 당시기준으로 북한에 진다고 얘기한 사람의 말이 맞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