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는 이새끼 구제 못 할 병신이란 평가임.


애초에 히틀러가 한 결정도 무리수가 한 둘이 아니고 순전히 비기너즈 럭 초심자의 행운으로 봄.


체코가 눈 뒤집고 싸웠으면 독일은 체코 방어선 뚫다가 나락 갔고


폴란드가 조금만 더 버텼어도 탄약을 비롯한 물자가 다 떨어져서 나치판 ^64^가 벌어졌음.


그러게 전략안이 좋았는데 1939년에 전쟁을 왜 벌어짐?


나치 독일이 군비 복구 드라이브가 1945년에 끝나는 걸 계획으로 잡고 있던 걸 모르나?


괜히 에리히 레더 대제독이 우린 이젠 뒤지는 각밖엔 안남음 ㅅㄱ 이러고


프란츠 할더 상급대장도 자기도 히틀러 저격하고 싶었는데 우린 발칸반도마냥 군이 황제를 끌어내리는 나라가 아니라서 못했다 ㅇㅈㄹ하고


괴링이 이번에도 쳐 발리면 쟤들이 우릴 봐줄까? 이렇게 벌벌 떨고 있었겠냐


국내만 봐도 수정주의로 장군들 내려치고 히틀러 빨아재끼는 걸 전도하는 사람들 성향이 한 쪽으로 많이 쏠려 있는데 걔들이 본 국외 수정주의 흐름을 보면 독일제국을 신화 어쩌구 하면서 악으로 몰아가며 내려치다가 영미식 발전만이 답이 아니며 독일제국도 나름의 발전루트를 탔고 1차대전은 선과 악의 전쟁이 아니다라고 역풍이 부니까 나치 세대가 주류에서 물러나던 1980년대부터 시작된 나치 청산 기류 타고 히틀러 빨아재끼기 시작한 것임.


소련침공 어쩌고로 처빠는데 전략능력이 좋았으면 아니, 기본적인 능지라도 있었으면 그 당시에 전쟁시작을 안 함.

또 배박이 빌헬름 2세 보다도 우군세력이 처참해서 각개격파 당했는데 뭔 얼어죽을 전략.


차라리 세계가 연합군을 억까했다고 해라 그냥



히틀러는 선전선동으로 권력잡아서 처음부터 질 수밖에 없는 전쟁 시작한 후 나라를 곱창내고 따갚되 운영으로 구렁텅이로 밀어넣은 새끼고 질 수밖에 없는 전쟁 지게한 새끼 1일 뿐인데 장군들이 그걸 거기까지 메꿔 준 거라고는 생각을 못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