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대공세 목표처럼 멜리토폴 까지 양단만 해내면 진짜 헤르손남부랑 자포리자는 찾을수도 있을거임
근데 그럴라면 병력부족, 포탄부족, 대공망부족, 제공권장악력 부족, 예산부족, 포신부족을 전부 동시에 해결하고
장교들의 전술전략 면에서도 혁신이 일어나야 하는데 실제론 저중 하나라도 해결할 수 있을지 몰라서 문제인거지
병력이랑 포탄만 어케 균형 이뤄내면 다시 엄대엄 대치로 전선 안밀리는거 까진 가능한데 그거조차도 해결되기전에
전선이 꽤 후퇴할 느낌임.
아우디우카처럼 옥쇄만 안해도 절반은 갈듯
어..전제조건 달성이 너무 센데..
1945년 독일이 반격에 성공한다면? 수준의 난이도구만.
뭐 소련도 전격전 당하고 스탈린그라드 개털릴때 기준으로 생각하면 개 빡셌는데 결국 뒤집엇잖어
그 시절엔 미국이 물주 대주던 시절이지만 지금 러시아군도 있는거 없는 거 닥닥 긁어모아서 공세 진행하는 처지라 쉽지 않음.
유럽이야 지원해줘봤자 자국 군력 강화하느라 성능떨어지는 무기밖에 못주고 결국 미국이 지원해줘야하는데 저기 지금 제공권으로 쓸어버려야하는걸 양쪽다 포탄으로 하느라 문제인데 미국이 대선때까지 지원해주기는 미국 양당쪽에서 유권자들 눈치보고있어서 힘들거같은데
거기다가 병력부족 문제 저건 어떻게 해결할 수가 없는 문제에 미국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로 쳐들어가는거까진 원하지 않는 스탠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