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대공세 목표처럼 멜리토폴 까지 양단만 해내면 진짜 헤르손남부랑 자포리자는 찾을수도 있을거임


근데 그럴라면 병력부족, 포탄부족, 대공망부족, 제공권장악력 부족, 예산부족, 포신부족을 전부 동시에 해결하고 

장교들의 전술전략 면에서도 혁신이 일어나야 하는데 실제론 저중 하나라도 해결할 수 있을지 몰라서 문제인거지 


병력이랑 포탄만 어케 균형 이뤄내면 다시 엄대엄 대치로 전선 안밀리는거 까진 가능한데 그거조차도 해결되기전에 

전선이 꽤 후퇴할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