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은 직접 촬영한거나 아니면 신문보도를 통해서 반전여론이 터졌고


걸프전에서는 생중계로 공습하고, 거의 95만에 다다른 병력으로 엄청난 진격을 손보이는걸 통해서 강력한 연합군을 보였는데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는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이나 틱톡, FPV  등을 통해서 전쟁이 문자그대로 생중계되는, 분대단위 개인단위로 전투하는 모습까지 심하게 생생하게 보이는 점에서 주목할만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