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젤렌스키는 언럭키 트루먼이라니까
ㅇㅇㄱㄱ(putincyka)
2024-02-23 23:18
추천 3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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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없어지게 생겼는데 트루먼은 무슨 트루먼이야 병신아
그래서 절대 못 자른다는 잘루즈니는 어떻게 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에 목소리만 큰 놈들은 참고 자료를 들고 온다고 믿을게 못 돼 ㅋㅋㅋㅋㅋㅋㅋㅋ
짤라서 계속 우하향인데? - dc App
자르지 못한다랑 자른 다음에 망한다는 다른거지 씨발년아 왜 되지도 않는 궤변을 펼치고 있냐? 없는 애미가 그렇게 가르쳐 주고 죽음?
그래서 자를까 말까 존나 게이처럼 간보다 짜르고 트루먼 따라가고 잇으니까 맞네 - dc App
하기사 트루먼은 fdr 4선 시작하자마 죽고 승계해서 재선은 48년 대선 때 여당 쪼개지고도 이겼는데 지지율 2할따리가 디폴트인 양반이 후루꾸 1년으로 비비기엔 좀 그렇지 - dc App
팩트) 저때는 3선금지 명문화된 법 없었다
경선에서 찌발려서 사실상 무의미 - dc App
맥아더는 본인이 사실상 나 잘라라 수준의 행동을 직접 막타 친거라서
그 만주 코발트 벨트는 앨 고어 애비인 앨고어 시니어가 먼저 트루먼한테 제안함. 물론 트루먼과 같은 여당의원 - dc App
야당 겐세이뿐만 아니라 여당내에서도 트루먼의 갈팡질팡하는 한국전 전략으로 쪼개지다 결국 경선부터 개작살 엔딩으로 끝. 뉴햄프셔 경선때 32퍼 따리라 포기 - dc App
3선 경선 나온거까지는 여태 몰랐는데
https://en.m.wikipedia.org/wiki/1952_Democratic_Party_presidential_primaries
- dc App
근데 그거 알면서도 인용한 직접 쓴 글에서는 왜 다르게 썼음?
3선금지 개헌 되긴 했는데 트루먼은 소급적용이 아니라 3선 가능햇음. 다만 경선에서부터 개쳐발려서 걍 gg 친거지. 맥아더 짜른 건 트루먼 정치적 동반자살임 - dc App
댓글에 한 게이가 지적해줘서 확인함. 존나 길어서 그냥 대충 전체캡쳐로 때웟다 - dc App
그 적용 시점이 아이젠하워까지는 ㄱㅊ았던거 아님? 물론 본인이 출마 안하긴 했지만
사실 모르는게 트루먼 실드치기엔 더 나음 - dc App
https://en.m.wikipedia.org/wiki/Twenty-second_Amendment_to_the_United_States_Constitution#:~:text=In%20the%201940%20and%201944,a%20president%20serving%20unlimited%20terms.
아이젠하워는
해당 없음 - dc App
잘루즈니 짜르고 아우디우카 꼬라박으니 당연히 우하향이지. 아이젠하워 없었으면 진짜 트루먼 맥아더 대통령 되는 거 보고 홧병으로 죽엇을 걸 - dc App
보너스아미 꼬라지 본 사람들 살아있을땐데 설마 ㅋㅋ
보너스 아미는 20년전이고 그것보다 2차대전 한국전의 명장이미지로 굳어진 때였으니 뉴욕에서 인파가 그렇게 나오고 대중의 66프로가 맥아더 해임에 반대해서 트루먼 나락갔겠지? - dc App - dc App
아이크 포지션 대신에 맥아더면 공화당 경선에서 태프트 이긴다는 확신은 없는거같은데
맥아더는 당시 유이한 현역원수였는데, 브래들리는 50년 9월에 합참의장인 본인 보다 계급 짬이 높은 맥아더 때문에 트루먼이 진급시킨거고 마셜이 은퇴한 시점에서 군부내 최고 짬킹은 맥아더 밖에 없었음. 아이젠하워는 그 맥아더 부관출신이고 - dc App
원래 태프트랑 러닝메이트 한다는 루머도 있긴 했고. 태프트는 강경 반공주의자라 아이젠하워가 경선 이기고 반공 아이젠하워 독트린 하겠다해서 지지한거. 맥아더 의회 은퇴연설인 노병은 죽지 않는다로 당시 여론과 의회 (야당이 상하원 장악)에서 트루먼 병신론이 주가 됏음. 그러다 전쟁도 지지부진하게 길어지고 하니까 계속 꼴아박은 거 - dc App
맥아더가 대통령 먹은 지구는 상상만 해도 어질어질하긴하네 핵전쟁으로 골로갔으려나 ㅋㅋㅋ
여튼 젤렌스키는 트루먼한테 정치력으로나 행정력으로나 새발의 피 수준인데 잘루즈니 짤랐으니 지지율 좆박는 건 기정사실이었고 오병이어로 지금 전세도 안좋으니 이 새끼 헌법 독자해석으로 대선 안치루는 거 의의가 의심받는 건 당연 - dc App
그건 니가 잘모르는 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18756
- dc App
그래도 태프트가 맥아더보고 숙여달라 요구하면 했지 숙이지는 않았을것 같음 그래도 애비가 머통에 본인도 초거물인데
원래 선제 핵공격은 트루먼이 10월에 꺼내들었고 만주 방사능 지대는 당나귀당 앨 고어 시니어가 트루먼한테 직접 건의함 - dc App
한국전 확전도 있지마는 소련에 열받아서 한번은 큰일터졌을거 같다는게 내 생각
10월에 꺼낸건 기지회견 해프닝이거나 페이퍼플랜 수준 아님?
오히려 맥아더는 소련과 전면전을 안하려면 미국이 공산주의를 한반도에서 개박살을 내고 완전승리를 쟁취해야 알아서 짜져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 그리고 베트남전은 오히려 본격개입전부터 손 대지 말라했고. 64년에 타계하던 그 해에 통킹만 터졌지 - dc App
근데 여기서 앨고어 시니어 튀어나온건 놀랍네
나도 저 책에서 읽다가 깜놀함. 중앙일보 기사처럼 20년 해제 기밀문서에 있듯이 맥아더는 원래 핵무기 사용을 꺼낸게 아님. 트루먼 행정부 방침에 따라 관리하고 있다 트루먼이 그렇게 공식 프레스에서 얘기하니까 본인도 꺼낸 옵션이고 그거에 트루먼은 사실 반대는 아니었음.본격적인 반대는 브래들리의 unnecessary war 연설과 애틀리 아갈질 때문임 - dc App
완전승리를 원하던 맥장군님을 배신하고 방심한 맥가놈이 잘못했네 ㅋㅋㅋㅋ 베트남쪽은 당시에 미국내 의사결정권 레벨에서 ㄱ아시아에 대한 맥아더만한 식견가진사람은 없긴했지
재밌는 거 하나는 트루먼은 회고록에도 맥아더 디스를 존나했지만 그의 전략적 판단을 욕하진 않았음. 왜냐? 사실 그렇게 하면 본인도 자승자박이라. 젤렌스키는 존나 추하게 잘루즈니한테 지가 밀어붙린 바후므트 꼴박과 2차 반격 실패 다 떠넘겨서 짜름 - dc App
그리고 한반도에서 완전승리 하려면 중공군에 밀려서 후퇴한 이후에는 핵전쟁 혹은 장제스 시켜서 중국 남부로 확전 시키는거 말고는 답 없던거 아닌가? 맹조의 발톱 작전같은건 휴전선 올리는 수준이고
대전략 레벨의 판단은 서로가 뭐라 할 수 없는 급이긴 했지 태도나 전략 레벨의 판단이 그래서 글치 근데 솔직히 북진통일에 의한 종전 눈앞이다 이빨까다가 밀리면 어떤 머통령이어도 존나 좆같게 여겼겠지 ㅋㅋㅋ
미국은 2대전기 1600만 대군에서 한국전 개전초에 200만 안으로 쪼글아들어서 긴급히 동원령 선포하고 선별징병법안 확대 해서 150만 신규 징집해서 총 300만까지 모으고 그중 180만 (누적)을 한국에 보냄. 아무래도 아직 2대전기에 연장선인 전쟁이라 화력이나 공군력은 베트남때보다 별로였긴 했지. 맥아더만 북진 주장한게 아니라 후임인 밴플리트와 클라크도 동의하고 트루먼 행정부에 불만을 많이 제기함 - dc App
어쨌든 그 행복회로 허가해준 것도 트루먼이고 원래 핵배치해서 쓰라고 한 것도 트루먼이니 사실 그 좋아하는 문민통제 원칙이라면 지가 제일 병신 되는 거임. 맥아더가 개겨서 명분 생긴거라 명예로운 죽음 당한거니 오히려 맥아더한테 감사해야지 - dc App
우크라이나는 대안의 있냐 없냐 문제 아닌가 싶기도 하고 본인을 대체하는 비용보다는 장군 대체하는 비용이 싸지 물론 그걸 포장하는 방법의 문제가 있긴 하다만 젤붕이가 좆같긴해도 대체자가 우크라 내에 있냐 하면 그건 아니자너
대안이 잘루즈니가 갑자기 어느순간 내부폭로 터뜨리고 기어나올까봐 전전긍긍하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트루먼은 그래도 게이새끼마냥 뒤집어 씌우진 않았다. 온전히 맥아더 짜른건 둘이 관계가 좆같앗다고 자서전과 언론에 박제함. - dc App
법 해석적으로 따지면 젤붕이가 추하긴해도 현실적으로 직접선거에 의한 대통령 선출이... 가능한가?
잘루즈니가 내부 고발 폭로로 판도라 상자 오픈하면 젤렌스키 푸틴보다 일찍 골로가고 최악엔 2차 마이단임 ㅋㅋㅋㅋㅋ - dc App
젤붕이에게 그정도 정치력은 있길 바래야지 ㅋㅋㅋ
권한 대행 넘기면 되는데 솔직히 제퍼슨 말대로 권력에는 어떤새끼도 믿지 말라는 말만 계속 와닿음. 지 대신에 욕받이 하라고 잘루즈니 날렷고 바지사장 시르스키 갖다 놓고 또 욕받이 잘만 하는 새끼가 권한대행을 못시켜? - dc App
권한대행 시키면 본인이 완전히 물러나거나 추하게 상왕노릇 해야하는데 상왕노릇은 말도안되고 완전히 물러나는 비용의 문제도 장군 대체 비용와 같은 논리가 적용되긴하지...
2할따리가 디폴트인 레임덕 새끼가 후루꾸 9할 찍으니 얼마나 자아도취 했겠냐? 이제 본인 정치행정력 평균회귀 하니까 이제 내려오기 싫은거지. 여기 젤맘충 새끼들 위에 처럼 무조건 젤렌스키 실드치고 잘루즈니 거품론도 존나 앵무새마냥 나불대는데 전쟁 후루꾸로 제일 거품 낀 게 젤렌스키 본인임 - dc App
내가 우크라쪽 거물 정치인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긴한데 젤렌스키가 좆같아도 이러나 저러나 점마말고 대안이 있냐의 문제긴 함 대안이 있었으면 진작에 쫓겨났겠지? 하는 생각임 나는
사실 애국노도 요즘 다시 조금씩 설치고 다니고 젤렌스키가 먼저 선빵친 키이우 시장 클리츠코도 있고 잠룡인 잘루즈니가 있음. 잘루즈니야 지금 가만히 있어도 되거든, 왜냐면 젤렌스키는 계속 하락세니까. 저점 찍을 때 내가 직접 나서겠다하면 그만임. 솔직히 잘루즈니가 정치군인이라는데ㅜ동의 못하는 이유는 간단함. 금마 맘먹고 젤렌스키 내부폭로 햇으면 지 밑에 군부 데리고 키이우의 봄도 씹가능임 - dc App
젤붕이가 안전장치를 해뒀거나, 딜을 쳤겠지 장군 본인이 정치군인이어도 내가 점마보다 모든걸 잘한다는 확신이 없으면 그렇게 못지를것 같은데 거기서 삐끗 튀면 나라 망하는건데
장군의 정치적 판단 레벨에서 하수면 걍 짜져있는거고 중수면 엎는거고 고수면 때를 기다리연서 기회노린다 라고 생각함
시간은 가면 갈수록 젤렌스키한테 불리하니까 뭐 그것만 생각해도 잘루즈니가 서두를 이유는 없음 - dc App
젤렌스키는 이제 솔직히 푸틴이랑 서로 적대적 공생임. 임마 2달전에 해외 피난 우크라인보고 시민권 박탈한다 어쩐다해서 그때부터도 욕개쳐먹고 있는데. 그냥 우크라이나 본토 지지율 쳐박는 게 저새끼 현실인데 이악물고 부정 ㅋㅋㅋㅋㅋ - dc App - dc App
질질 끌다가는 밀려서 진다는 생각이 머리에 아른거릴거 같은데 외부인의 시선에서 종결된 역사를 평하는것도 아니고 현재진행형인 일을 확정지어서 머라하긴 조심스럽다 이말이야
평가는 그때그때 바뀌고 후대에도 바뀜. 브래들리가 중국은 절대로 미국에 위협이 안되니 한국전쟁처럼 쓸모없는 전쟁에서 발 빼야한다 지금 들으면 개좆병신 새끼 밖에 안되는데 당시엔 끄덕였자나? 맥아더 끝까지 해임반대 한 건 아이러니하게 동기인 마셜임 - dc App
현재진행형으로 우하향 찍고 있고 반등요소는 현재 전혀 없으니 그에 맞는 판단을 하면 되는 거임. 추해진 건 확실히 팩트 맞음 - dc App
포장 방법이 좀 추해진건 동의하는데 딱히 탈출구가 보이진 않아보이기도 하고 국력이 저기까진가 싶기도 하고 솔직하게 역사적으로 뛰어난 왕, 장군, 정치인이 저 자리에 있다고 해서 지금 좆같은 상황보다 더 나았겠는가? 하고 물으면 솔직히 아닌거같음
FDR, 링컨이 있어서 눈깔이 높아졋당께... - dc App
좀더 직관적으로 비유하자면 세이브로드 가능한 게임이면 천만번쯤 하면 이길수 있겠지. 근데 백만번 정도로는 택도 없을거 같음
처칠이 아마 럭키 젤렌스키에 제일 가까운듯. 스탈린도 전쟁수행은 잘 햇고 - dc App
FDR 링컨 스탈린은 그래도 전쟁에서 상대국 대비 수치상 국력은 더 유리하긴 했는데... 조건이 까다로운거 같긴함 ㅋㅋㅋ
그럼 처칠이 답이네. 영국은 그때 캐나다로 왕정 옮기고 CANZAC을 영국 본토로 할 계획까지 하다 미국 참전해서 살아났으니까 - dc App
처칠은 그래도 1차대전때 값비싼 경험한게 2차대전때 크게 작용했을것 같긴함 ㅋㅋㅋㅋㅋㅋ
생각과 몸땡이가 따로 노는 건 어쩔수 없는거지 뭐. 2년차엔 현실은 받아들어야 할 시간인 거 같다. 지원도 불투명하고 최악엔 야럼프 재선인데 10수해서 안될거 같으면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역량의 문제림. 류현진도 나이 먹고 몸상태 기량 떨어지니 국내복귀하는 거처럼 그냥 역량이 이상에 못 받혀주는 건 특이한게 아니니 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지. - dc App
니말대로 세이브 로드 천만번 비유 너무 적절하다 - dc App
세이브로드 십만번쯤 하면 여기까지 올것같긴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