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저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고, 가장 절망감을 안겨준 '못깬 께임'중 하나입니다.드릅게 어려웠지만. 노래가 개쩔었고, 아직도 기억합니다. 이 게임은 정말 쩔어줬어요. 다 싸그리 죽이삐고, 나도 죽고 니도 죽고..
뭔게임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