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챈 k에 올라온 걸 번역한거임.



- 내가 LA급 잠수함 SSN-700 댈라스 호에 승선했을 때 있었던 일이다



- LA급이 파나마 운하를 건너고 있었다



- 그린피스 새끼들이 나타났다


- 그 새끼들은 "핵을 바다에서 몰아내자"라고 외쳐대고 있었다


- 이 씹새끼들이 잠수함에 승선하려고 접근하고 있었다



- 함장: 하사, 배에 올라타는 자들을 격퇴하라. 치명적 무력 사용은 불허한다


- 나: 알겠슴다


- 나는 흑인 동료와 함께 배밖으로 나갔다. 손에는 소방 호스가 들려있었다. 곧 학살이 시작되었다


- 그린피스 새끼들한테 소방 호스로 물을 갈겨대며 놈들을 몰아내는 작업은 내가 이때까지 한 짓 중 가장 재밌었다


- 흑인 동료를 바라봤다


- '소방 호스에서 뿜어져나온 물을 얻어맞는 기분은 어떨까?' 라고 물었다


- 흑인 동료는 나를 쳐다보더니 호스를 들고 그린피스 시위자의 아가리에 물을 쳐박으며 말했다



- '존나 기분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