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6&aid=0001407424

- 표준연ㆍGIST 연구팀, 반사 없이 음파 투과하고 방향제어도 가능


- ‘빠른 물질 가설’ 제시, 군사ㆍ기계ㆍ의학분야 적용 가능

  
국내 연구진이 수중에서 음파를 반사시키지 않고, 들어온 그대로 투과시키는 물질을 개발했다.



마치 물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 수중 스텔스의 핵심기술로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안전측정센터 최원재 책임연구원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기계공학부 왕세명 교수팀은 제로 굴절률의 메타물질을 구현하고

수중실험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