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짤: 조선시대 배들은 서서 저었다면서 난간이 툭 튀어나와있고 노꾼이 좌우로 저었다는 복원이 있음. 그러나 해사에서 거북선을 복원했을때 서서 젓게 했더니 전혀 배가 안움직였다고 함
3, 4짤: 정조 시대 때 편 책으로 추정되는 무경절요에서는 노가 현측 배 옆구리에 노가 꽂힌 채로 앉아젓는 그림이 있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회화와 현실성을 바탕으로 앉아젓는 판옥선을 복원
3, 4짤: 정조 시대 때 편 책으로 추정되는 무경절요에서는 노가 현측 배 옆구리에 노가 꽂힌 채로 앉아젓는 그림이 있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회화와 현실성을 바탕으로 앉아젓는 판옥선을 복원
https://youtu.be/op1EGB0oMY0?si=XTLjd60Nfghe5Jtb
이거보면
잘가는거 같은데
기존 학설이 기존 학설인데는 이유가 있음 구한말까지 쓰던 목선 도해에 더해 온갖 유물들이 남아있는데다 그 노를 쓰던 사람들까지 살아있었는데 다 죽고 나니 이제와서 갤리선 방식 이외엔 답이없다 이딴소릴 하고 자빠졌으니
그저 충공깽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