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래도 mre상태 좋은거 하나 사서 먹어봤는데메뉴가 무슨 파스타였나?아, 무슨 유명한 프랑스 전식인가? 그것도 먹어봤고그런 목적성이 강한 계열의 음식은 뭐랄까맛이 그렇게 처참한건 아님일단 사람이 먹으라고 만든거니까근데 몸이 거부함혀는 그래도 먹을만 하네 그런데이게 본능적으로 몸이 거부하는 느낌이 있음무협지로 따지면 주화입마가 온다고 해야 하나...그래도 프랑스건 그나마 먹을 만 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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