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동안 방송일 해서 먹고 살던 사람이고, 그런만큼 선전선동에는 뛰어남(선전선동이 나쁘다는 의미가 아님)


국민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우크라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고 해외에서 2년 넘게 지원 끌어온건 젤붕이의 공로가 맞음



그런데 얘가 뛰어난 행정가, 치밀한 정략가, 우수한 군인, 냉철한 경제인은 아님. 오히려 생초짜지



전쟁 질질 끌리면서 선전 약빨도 더 이상 안먹히다 보니 슬슬 거품 꺼져가는 단게인거지


그러니까 얘는 계획이 노출되었다, 우리는 항전여력이 있다 이런 식으로 입 터는거고.... 대본영발표니 뭐니 해도 어쩔 수 없음. 얘가 할 줄 아는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ㅇㅇ



얘가 전쟁 피로에 지쳐서 이런게 아니라 원래 이런 애였음. 2019~2021년 동안 젤렌스키 집권기 보던 애들은 다 알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