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1천명 전사했고 부상자 비율 합치면 12만 4천 정도 전사상자 났다고 쳐도 말이 안 됨.
중대가 200은 커녕 130으로 전투 나섰다가 5명 남고 보충도 제대로 안 됨.

Speaking to Sky News near the frontline, south of the city of Severodonetsk, the company commander says a core of experienced soldiers who had been fighting together since 2018 have been lost.
news.sky.com
중대가 저꼬라지 났는데 지휘부가 멀쩡할 리도 없음.
대대급은 또 어떻고
https://www.businessinsider.com/top-ukrainian-commander-killed-in-action-near-bakhmut-2023-8
https://tass.com/world/1440125
Colonel Serhii Ilnytskyi was killed near Bakhmut. The Ukrainian commander was known for leading from the front when his soldiers went into action.
www.businessinsider.com
https://tass.com/world/1440125
https://en.wikipedia.org/wiki/Dmytro_Kotsiubailo
https://en.wikipedia.org/wiki/Dmytro_Kotsiubailo
대대장급들도 kia 되는 판임.
지금 우크라이나 군대는 준장 미만은 아무나 데리고 와서 채워야 할 상황에 몰리고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zZyfIR2XNaA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 치른 2년간의 전쟁에서 자국 군인 3만 천명이 전사했다고 처음으로 공식 발표했습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각 25일 수도 키이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힌 뒤 푸틴과 그의 거짓말쟁이들이 말하는 30만 명이나 15만 명은 사실이 아니지만,...
www.youtube.com
오죽하면 국내 뉴스들도
러시아가 주장하는 건 물론이고 서방이 추정한 손실 규모보다 훨씬 적다고 돌려서 까고 있음.
개전 초부터 거짓발표 해도 사람들이 모르는 척 하거나 진짜 속아주니까 재미들린 것 같은데 이러면 양치기 소년 꼴 나는 거지.
아닌 말로 쟤들 말 믿으면 전성기 독일군도 앙복할 수준의 교환비를 내면서 전쟁에서 밀리고 있는 태평양전쟁 배경 일본 가공전기 수준의 스토리 텔링이 지금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임
작년 미국 기밀문서 유출때 우크라이나 전사자가 1만 6천 정도이긴 했음
게이는 1년전과 지금이 같노?
1년전이 지금보다 사망자 절정이긴 했음. 저때가 세베로도네츠크 공방전땐데 ㄹㅇ 대포병도 못하고 참호에서 걍 뒤지면서 막았거든.
아무도 안믿으니 괜찮지 않을까?
러시아랑 마찬가지로 그냥 '우덜식 통계' 라고 보면 됨.
러시아의 경우가 좀더 쌈마이한데다가 강대국 코스프레하던거 뽀록나서 배로 망신당하는 느낌이 좀 클뿐
우크라도 슬라브 감성좀 짙게 남아있어서 쌈마이 하긴 한데... 어설프게나마 서방식 따라하려는 느낌
어중간하게 따라하면 안하느니만 못한 경우를 보여주는 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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