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거는 옛날 F-117때나 이야기더라. 스텔스 페인트를 얼마나 균일한 두께로 뿌리냐 ( λ/4 두께를 얼마나 정밀하게 뿌리냐가 전파 흡수를 결정한다고) . 구조 구성을 맨 처음부터 전파가 흡수되는 재료(i.e., 복합재 등)로 구성해서 페인트를 바를 필요가 없거나 발라도 덜 발리게 한디거나. 이런 세세한 부분에서 신경을 써 줘야 하는가본데 그게 다 스텔스기를 운용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인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