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제일 유명한 게 환경전사 몽골제국인데..


실상 따져보면 진짜로 몽골제국 때문에 멸족당하거나 문명이 박살나거나 한 사례는 드묾



그 다음으로 생각나는 건 서로마의 몰락과 중세시대인데..


물론 로마의 몰락과 게르만족의 침략으로 서유럽이 씹창난 거도 맞고 많은 지식이 상실된 거도 사실이나


교회가 남아 지식을 보존하는 역할도 수행했으며 ...  문명의 잊혀짐 혹은 문명의 후퇴라고 하기는 쵸금..



진짜 문명의 몰락, 후퇴라고 하려면 고대로 가야지


바다의 민족. 이놈들한테 그대로 그 지역에 살던 문명인들이 웰던으로 구워져버리는 바람에 


1,2백년 전 멀쩡히 사용하던 문자가 해독불가가 됨. 문명은 그대로 소멸.



그래서 불과 몇백년 전에 만들어진 건축물들을 보고 '어떻게 인간이 이런 거대한 걸 만드냐 ㄷㄷ'라고 생각해서


신 혹은 거인의 창조물이라고 여겼다고 하더라..




+ 인더스 문명의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