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발굴되는 점토판들이 아직까지 남은 이유도 ㄹㅇ 개판임

점토판이 도시가 불타면서 노릇노릇 구워졌거든.

그때 기록 보면 ㄹㅇ 난장판인게

“바다의 약탈자들이 관측되었다! 보초병들을 급파하고 해안 요새들의 방어를 강화하라!”

“각 신전들에 전령을 파견해 청동 성물들을 가져와라! 창을 만들 청동이 부족하다!”


“도와줄 수 없소. 적의 함선들이 몰려와 내 마을들을 불태우고 매우 악랄한 짓들을 내 나라에 행했소. 내 모든 병력과 전차들은 하티(히타이트 제국의 중심 지방)를 돕기 위해 파견되어있고, 내 모든 전함들은 루카 지방을 지키기 위해 나가있소. 내 나라는 지금 버려진 상태요! 어제 여기 온 일곱 척의 적함들이 이곳에 많은 피해를 끼쳤소.”


“그러니까, 적의 배들이 해안에 출몰했단 말이오? 에, 그러니까, 힘내시오. 최선을 다해 버티시오! 그대 왕국의 군대와 전차들은 다 어디 갔단 말이오? 근처에 주둔하고 있지 않단 말이오? 그대의 마을들을 방책으로 둘러싸고 방어하시오. 모든 병력을 송환하여 용기를 가지고 적을 막아내시오!'



아 물론 저사람들은 모조리 죽고 도시는 불타서 기록만이 노릇노릇해진체로 남았음

ㄹㅇ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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