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언제부턴가 야동들이 노잼이더라.

조명이랑 반사판 퍼붓고 거기에 틴트 발라서 핑보 만들어봐야 뭐하냐고, 장인정신이 없는데..... 

허구언날 인터뷰 하고 손가락으로 깨작거리다가, 안마기랑 분홍색 읭읭이로 '이꾸요옷!'하고선 떡치고 끝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21세기에 이노베이션 할 생각을 해야지말야. 

난입해서 남자배우 줘 패거나, 난데없이 여자애 울면서 그만 하고 싶다 그러는....무슨 일이 벌어질까 하는 긴장감이 없다.


분발해라 야쿠자 새끼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