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갓수라이프 즐기면서
부모님이 차려주신 밥상보고 불평하면서
배 벅벅 긁으면서 군갤 켜서
나름 밀리터리 전문가라고 똥글쓰다가
720 먹고 깡계 새로 파면서

예전 국방영구가 신라할배, 워게임 적룡으로 친목질 하던 시절
아이리듬, 그리고 그 이전 암드엔젤스 사건과 체코경전차
마지막으로 윤민혁 계엄사령관 글 봤던 경험까지
마치 어제 일마냥 생생하게 기억하는
틀딱들 넘쳐나는 틀딱 갤러리가 여기임...

그런데 백수오타쿠가 아니라 급식오타쿠 갤이라니?
여기 갤러리가 그리 젊은 갤일리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