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서기실의 암호 읽은 것 중 기억나는대로 써보자면
공산블록 무너지고 90년대와 2000년대 북한의 대유럽 외교가 중요해지면서 영국과 수교트고 이것저것 하다가 유해도 넘기게 되었음.
그런데 장비고 뭐고 없으니 유해 발굴이 영국군이 보내준 좌표에 사람들 보내서 땅파고 뼈 나오면 DNA 검사 한 번 못하고 담아다 보내버림.
그래서 당연히 받아서 DNA 검사 돌려본 영국은 전사자 본인의 뼈가 아닌 경우는 물론이고 동물 뼈까지 나오는 꼬라지를 보고 대사관에다 항의.
북한 대사는 돈도 장비도 없어서 어쩔 수 없다 봐달라 하고 영국이 받아줘서 유야무야 넘어감.
지금은 뭐 다를까...
그냥 영국이 유해발굴장비만 지원해주지 ㄱㄱㅋㄱ
이렇게 빨리 준거 보면 걍 적군묘지에 미군으로 분류되어 묻혀있는 유해 파서 준 것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