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이 부족한것 같다? 그럼 고증임
그게 당시 C4I 지통실인걸
애초에 1차대전 전까지는 지휘 자체가 적당히 잘 보이는 자리에서 한판 붙는거 구경하면서 지시하는 방식이었어. 물론 남북전쟁부터 현대식 지휘가 생겨나긴 했지만
막 전선이 짜여있고 지통실에서 통신때리면서 지시하고 이런 방식 아님
지금 소대장 지휘 범위가 1차대전 전 장성급 지휘 범위랑 비슷할껄
1차대전도 그럴줄 알았다가 장교부터 죄다 갈려나가고 나서 사회 전반적으로 비관론이 확산 그 이전까지는 전선에서 줄 선담에 빵빵 하고 물러나면 물러난담에 서로 협정맺고 이런 시대
옛날에는 전쟁도 순진해서 참관단 이라고 다른 나라 장교들이 구경하고 그랬음
개연성이 부족한것 같다? 그럼 고증임
그게 당시 C4I 지통실인걸
애초에 1차대전 전까지는 지휘 자체가 적당히 잘 보이는 자리에서 한판 붙는거 구경하면서 지시하는 방식이었어. 물론 남북전쟁부터 현대식 지휘가 생겨나긴 했지만
막 전선이 짜여있고 지통실에서 통신때리면서 지시하고 이런 방식 아님
지금 소대장 지휘 범위가 1차대전 전 장성급 지휘 범위랑 비슷할껄
1차대전도 그럴줄 알았다가 장교부터 죄다 갈려나가고 나서 사회 전반적으로 비관론이 확산 그 이전까지는 전선에서 줄 선담에 빵빵 하고 물러나면 물러난담에 서로 협정맺고 이런 시대
옛날에는 전쟁도 순진해서 참관단 이라고 다른 나라 장교들이 구경하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