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053452bd6a4ec89d63c62f19915cd6e7c374a236691d3f25b04b5b102



2021년 1월


해당 잠수함은 예인선에 끌려 23일 새벽 인근 기지에 복귀, 정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잠수함이 작전이나 정비 등 임무 수행 중 기능 문제로 예인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해군 관계자는 “잠항 중 기능 고장이 생긴 것은 아니다”며 “수면으로 부상한 후 기능에 문제가 생겼고, 승조원 안전 등을 고려해 예인 조치했다”고 말했다. 

2011년 5월

갑판을 고정하는 볼트가 부러지고 풀리는 등 문제로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독일 설계사에서 제시한 것보다 낮은 강도의 볼트를 쓴 것이 문제였다. 

2013년엔 소음 문제로 잠수함을 해체하는 일도 있었다.

2014년 국회 국정감사에선 연료 전지 성능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2015년엔 전직 함장 등 예비역 장교들이 잠수함 평가 등과 관련한 군납 비리에 연루돼 검찰 압수수색을 받거나 구속되는 사건도 발생했다. 

같은 해엔 잠수함 프로펠러에서 151개 균열이 발생하기도 했다. 독일제 프로펠러는 문제가 없었던 반면, 국산 제품에서 문제가 나타났던 것이다. 최근까지도 214급 잠수함 여러 척이 각종 문제로 수차례 정비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053452bd6a4ec89d63c62f79f17cd6e3818b5de5d6f04863cc06b768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