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결정과 같은 굉장히 민감한 사안들을 제외한 각국 정부간 의견 교환


실제 파병을 위한 준비단계에서 정말 순수한 밑준비에 해당할 1~2단계는 완료되었으니


언론에 흘린게 아닌가 심증이 듬


우크라이나의 경우 이미 병력들이 갈릴 데로 갈려나가 철저하게 방어, 내년에 가할 공세 외엔


더는 희생시키기가 무리 아니냐는 우려도 있으니


유럽 각지에서 여론이 안 좋은 편인 최빈국 출신 난민들에게 시민권은 어렵지만 영주권은


주겠다 월급도 제때 준다 싸우다 죽거나 다치면 적어도 너희 직계 가족까지는 인도적 체류는


허락한다 식으로 끌어모아다 꼴아박아버리면 그만일테고


러시아도 최근에 탈레반측에 돈 보내려는 이슬람 원리주의 동조자들 잡았다는 보도가 흘러나온걸보면


기존에 쓰던 대포사료 표적을 그 방향으로 돌려서 서로가 싫어하는 존재들을 한 전장에서 모양새좋게


서로가 죄책감을 덜어버린 채로 없애는 구도도 가능하니 굉장히 무서운 단계도 가능할거라 추측해봄


아마 은하철도999의 에피들 중에 전쟁을 관광 상품으로 쓰는 행성에서 가난한 행성들 빈민들을 수입해와


이런 비슷한 구도로 진행하는 이야기도 있지 않았던가?